㈜씨비에이벤처스 콘텐츠진흥원 주관 ‘해외 글로벌 IR Demoday’ 개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씨비에이벤처스(대표이사 우광제)는 오는 18일, 강남 삼성동 소노펠리체 컨벤션센터에서 인도의 뭄바이에인절 네트워크와 함께하는 ”해외 글로벌 IR Demoday(영문명: Online gaming virtual summit)“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씨비에이벤처스는 콘텐츠진흥원 주관의 세컨찬스 프로그램 수행사로서 게임 제작 및 게임 관련 기술 분야의 선정된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 뭄바이에인절 네트워크와 실전 IR 리허설을 성공적으로 끝냈으며, 피날레 행사 18일은 이들 한국게임기업들이 ㈜씨비에이벤처스의 ”인도 IR로드 쇼“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투자자에게 선보는 이는 자리이다.

지난 10월에 1차로 선을 보였던 ”인도 IR로드쇼“ 에서는 한국의 우수한 스타트업 8개팀이 참가한 경과 2개 팀이 넥스트라운드에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쇼케이스는 뭄바이 에인절스가 최초로 주관하는 2020 게임서밋 행사에 연계되어 있지만 사실 상 씨비에이벤처스의 2차 ”인도 IR로드쇼“라고 간주할 수 있다.



이번 virtual gaming summit에 투자세션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재창업기업들로서 ㈜씨비에이벤처스가 설계한 해외 진출프로그램을 수행하기 위해 어려운 피칭덱 작성부터 대본작성과 멘토링을 통해 글로벌 진출역량이 한단계 올라섰다고 판단된다.


20년간 오랜 기간동안 게임산업에 종사한 이규승 대표가 재창업한 빅필셀은 레트로한 스마트폰 게임으로 출사표를 던졌으며, 모바일 슈팅 게임 슈터라마의 성공적인 게임개발에도 불구하고 수익화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던 조성준 대표의 크랩은 이번엔 글로벌 서비스를 겨냥하여 하이브리드 캐쥬얼 슈팅게임을 통해 재기를 노릴 계획이며,이지용 대표의 엑스텐게임즈는 모바일 캐쥬얼 게임에서 모바일 전략 게임으로 방향을 바꾸어 사업화를 추진중이며, 용에 미쳤다고 표현하는 김영주 대표의 넥스텐드는 모바일 MMORPG 게임을 제작하기 위해 이전 회사에서 개발한 주요인력이 합류하여 태국퍼블리셔와 비즈니스를 진행 중이다.


㈜씨비에이벤처스는 콘텐츠진흥원 과제의 성공적인 성과창출은 물론 앞으로도 인도의 투자플랫폼인 뭄바이에인절 네트워크, 인도의 액셀러레이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프리시리즈A단계는 물론 시리즈투자의 스켈일업에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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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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